We Begin
with the Result
치료의 시작이 아닌,
완성될 결과에서 출발합니다.
결과를 먼저 바라보면, 치료의 기준과 과정도 달라집니다.
결과를 먼저 바라보면, 치료의 기준과 과정도 달라집니다.
얼굴과 치아, 잇몸, 교합의 관계를 함께 살펴
환자에게 필요한 기능과 자연스러운
변화의 방향을 먼저 설계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맞춰 치료의 순서와 방법을 정합니다.
안면 구조 분석과 잇몸·치아의 생물학적 조화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스마일을 설계합니다.
보철, 치주, 교정을 아우르는 통합적 정밀 진료로
오래도록 지속되는 미학적 가치를 증명합니다.
유년 시절 베트남 사이공에서 여러 언어와
문화를 접하고, 월남전이 격화되기 전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치과의사가 된 뒤에는 환자였던 기자를
통해 진료 이야기가 신문에 소개되었고,
1994년 ‘자랑스러운 서울시민
600인’에 선정되었습니다.
유년 시절부터 진료실까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오늘도 한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다른치과는 충분한 분석과 소통을 통해
치료의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그 결과에 맞는 과정을 제안합니다.